Private
1인 전용 독립 공간과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한 동선.
BRAND STORY
익숙한 세신 문화를 프라이빗하고 세련된 휴식 경험으로 다시 정의합니다. 부산 1호 1인 세신샵 BADEN BADEN.
OUR PHILOSOPHY
누구와도 마주치지 않고,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
세신을 목욕의 부속 서비스가 아니라 일부러 예약하고 찾아오는 프리미엄 휴식으로 정의합니다.
HERITAGE
1980년대 일본 등 해외 관광객을 겨냥해 만들었던 관광 상품입니다. 세신사가 호텔로 출장을 가거나 가족탕처럼 소수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출발했습니다.
현재의 1인 세신샵은 한 고객에게 지정된 공간에서 세신과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종 업태입니다. 전용 공간에서 타인과 마주칠 일 없이 쉴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1인 세신샵이 뜨는 이유
코로나19 이후 대중목욕탕 이용이 제한되면서 대안으로 등장했고, 프라이버시와 위생에 민감한 고객층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스몰 럭셔리, 프라이빗 이코노미, 휴미락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도 성장을 뒷받침했습니다. 목욕탕 산업 축소로 발생한 숙련 관리사 인력이 1인 세신샵으로 이동한 점도 빠른 성장의 배경입니다.
CORE VALUE
1인 전용 독립 공간과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한 동선.
조명, 온도, 향, 소리까지 편안함 중심으로 구성.
15~20년 경력 관리사와 명확한 서비스 순서.
매장마다 흔들리지 않는 핵심 경험.
CUSTOMER INSIGHT
타인과 마주치지 않고 조용히 입욕하고 싶은 고객층
세신과 마사지를 한 번에 받고 싶은 고객층
대중탕이 부담스러운 임산부·관광객·30~40대 고객층
지역 상권에서 지속적으로 찾는 단골 고객층
INTERVIEW
부산 1호 1인 세신샵을 시작한 이유와 운영 경험.
대중목욕탕 세신을 즐겼지만 한두 시간 대기, 불친절한 관리사, 현금만 받는 이용이 지쳤습니다. 목욕관리사 학원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직 국가 자격은 없어 수료증을 받습니다.
처음에는 1인 목욕이 무엇이냐는 전화만 왔습니다. 손님이 적어 불안했습니다. 한 달쯤 지나 입소문이 나고 단골이 예약을 채웠습니다.
기본 코스는 웰컴티, 얼굴클렌징, 세신, 비누관리, 샴푸, 트리트먼트입니다. 독립 욕조에서 친절하고 전문적인 1:1 케어를 제공합니다. 대중탕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찾습니다.
하루 약 20~30명, 예약제입니다. 기본 코스는 60min 88,000원, 90min 132,000원, 120min 172,000원으로, 대중탕 입장료에 추가 서비스를 더한 금액과 견줘도 부담이 적습니다.
인테리어·가구 포함 창업비는 약 1억~2억 원(임대 보증금 별도, 규모에 따라 다름)입니다. 수도권에서는 약 8개월 만에 투자금을 회수한 사례가 있습니다.
매장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세신의 품질과 인식을 높이고, 목욕관리사를 건강하고 소득이 좋은 직업으로 키우며, 젊은 관리사를 양성하면서 1인 세신샵 모델을 차분히 확장하고자 합니다.
PROFESSION
바덴바덴스파의 관리사들은 대부분 프리랜서이며 15~20년 경력의 베테랑입니다. 수익비율은 경력과 실력에 따라 업주와 5:5 또는 6:4로 배분하는 사례가 있으며, 직업적 긍지를 존중해 ‘선생님’으로 호칭합니다.
CONSULTATION
희망 지역, 예상 규모, 창업 시기, 예약·이용 문의를 알려주시면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로 31, 3층 (부전동) · 08:00~02:00 · 100% 예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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